“검은 모래 해변, 웅장한 폭포, 스카이라군 그리고 오로라까지
아이슬란드의 모든 순간을 담았습니다.”
9박 11일2~7명 보통 난이도인천 출발
★ 겨울 아이슬란드 프리미엄 여행 특전 ★
▶ 여행 스타일
1. No 쇼핑, No 옵션 투어
- 2~7명의 프리미엄 소규모 일정, 진짜 여행만 합니다
2. 아이슬란드 9일 완전 일주
- 남부부터 오로라까지, 인기 명소를 전부 담았어요
3. 전 일정 2인 1실 + 전용 욕실 숙소 제공
※ 숙소 변경 시 사전 공지 드립니다
▶ 오로라 & 자연 체험
4. 겨울에만 볼 수 있는 오로라 관측 기회
5. 매일 밤 오로라 헌팅 6회진행 ( 타사 평균 2~3회 )
6 현지 전문 오로라 헌팅 차량 포함
→ 관측 확률 대폭 상승(기상 악화로 인한 취소 시 환불 불가)
▶ 온천 & 힐링
7. 시크릿 라군 미네랄 온천 체험
- 아이슬란드 여행의 상징, 푸른 온천 속 힐링 타임
- 실리카 마스크팩 + 음료 1잔 포함
8. 시크릿라군 방문
-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오래된 천연 온천! 여정의 피로를 풀어요
▶ 절경 명소 투어
9. 레이캬비크 시내 관광 & 자유시간
- 아이슬란드의 수도를 여유롭게 둘러보기
- 할그림스키르캬 교회 / 하르파 콘서트홀 등 레이캬비크의 상징적인 장소 관람
- 클린턴 대통령도 먹은 ‘클린턴 핫도그’는 특별 서비스로 제공됩니다!
10. 키르큐펠 마운틴 방문
-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사진이 많이 찍힌 장소
- 카드뉴스, 여행 블로그, SNS에서 가장 자주 등장하는 대표적인 배경 명소
- 한 컷만 찍어도 멋진 엽서가 만들어지는 곳
11. 골든서클 투어 ( 아이슬란드 최고 인기 코스 )
- 굴포스 / 게이시르 / 싱벨리르 국립공원
12. 남부 비크 & 디르홀레이 해변
- 3대 폭포: 스코가포스 / 셀야란즈포스 / 글리우프라뷔포스
13. 피야랴르글류푸르 협곡 방문
- 세계자연유산으로 등록된 웅장한 협곡지대!
14. 앨드흐라운 이끼지대 감상
- 최대 규모의 이끼 서식지, 신비로운 자연의 정수
15. 요쿨살론 & 다이아몬드 비치
- 유빙을 직접 만지는 특별한 경험!
16. 스카프타펠 빙하워킹 투어
- 빙하 위를 걷고, 직접 만지고 사진 찍는 ★영화 속 장면 같은 체험★ (영화 인터스텔라 배경지)
▶ 특별한 체험
17. 펄란 전망대 & 박물관
- 레이캬비크의 전경과 전시를 모두 즐길 수 있는 명소
18. 베테랑 가이드 동행
- 아이슬란드를 가장 잘 아는 전문 여행사와 함께하는 믿음직한 여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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✅ 포함사항
- 왕복 국제선 항공권 (일반석)
- 전 일정 일급 호텔 숙박
- 전 일정 조식 + 주요 식사 포함
- 전용 차량 및 한국어 가이드
- 스카이라군 입장권
- 4번의 특식
- 여행자 보험
❌ 불포함사항
- 개인 경비 (기념품, 간식 등)
- 일정에 포함되지 않은 식사
- 인솔자 팁 EUR90 ~ EUR140 (행사인원에 따라 상이)
- 싱글룸 사용 추가 요금 (210만원)
- 좌석 업그레이드 비용
예약 시 유의사항
【여행 규정】
▣ 본상품의 예약 취소료 규정을 반드시 확인하십시오.
▣ 고객 안전을 위해 80세 이상의 고객분들은 법적 보호자 동반 또는 동의서를 받고 예약하셔야합니다.
▣ 만 21세 미만은 만 21세 이상의 성인과 함께 탑승해야합니다.
【상품가 지급 안내】
▣ 예약금은 출발확정 여부와 관계 없이 예약후 24시간 이내 1인당 1,000,000원씩 예약금, 잔금은 출발 30일(한달) 전까지 완납하셔야 합니다.
▣ 출발 한 달 전까지 잔금 결제해 주시기 바랍니다.
[여권]
▣ 예약 시 "영문이름, 생년월일, 연락처"가 필요합니다.
▣ 예약 후 "여권사진면 휴대폰 촬영 후, ☎1666-3217 문자전송"
▣ 여권 "만료일은 출국일 기준 or 여행출발일 기준 최소 6개월 이상" 남아있어야 합니다.
【기타 안내】
▣ 본 상품의 "최소 출발인원은 2명 이상" 예약시 출발이 최종 확정됩니다.
▣ 상품의 각 출발일별 행사명에 기재된 '출발확정'. '확정임박'등의 문구는 고객님들이 보시는 현재 기준의 상태를 의미하는 것으로서, 추후 기 예약자의 예약 취소등에 의해 '출발미정'으로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.
▣ 호텔 식사는 호텔 정책에 따라 개별 예약자 식사와 그룹 식사가 구별되어 진행 될 수도 있습니다.
▣ 아이슬란드 지역 일부 도시의 경우 높은 등급의 호텔이라도 현지 지역 특성상 에어컨과 냉장고, 엘리베이터가 없는 경우가 있으므로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.
▣ 동절기시 유럽에서는 환경문제로 인한 중앙정부의 규제에 따라 호텔 내 객실은 정해진 온도까지만 난방이 가능하여 한국 내 호텔 객실과 비교시 다소 추울 수 있으므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
▣ 현지사정으로 항공 시간 혹은 일정변경이 있을 수 있습니다.
▣ 최대 인원은 현지 합류 손님 발생 시 변동 될 수 있습니다.
▣ 아이슬란드의 날씨는 매우 유동적입니다. 기상상황에 따른 호텔 미 투숙 & 관광지 미 진행 시 환불되지 않습니다.
▣ 폭포 지역은 기온이 많이 떨어질 경우 폭포 주변이 얼어 들어가지 못할 수 있습니다.
▣ [오로라 헌팅 투어 주의사항]
오로라 관측은 자연현상으로, 현지 기상 상황에 따라 일정이 조정되거나 조기 종료될 수 있습니다.
오로라를 관측하지 못한 경우에도 추가 운행이나 대체 일정은 제공되지 않으며,
기상 악화로 운행이 어려운 경우 일정 변경 없이 종료될 수 있습니다. 더블클릭하여 내용 수정. 단락 구분(P 태그)은 Enter로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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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여행
📍 Day 1 — 인천 출발
(21 : 00) 인천공항 제 2 터미널 미팅
SK988 (23 : 45) 코펜하겐 탑승 및 출발
★★아이슬란드 여행을 위한 캐리어 준비 TIP! ★★
▶ 날씨 및 복장
겨울철 평균 기온은 ** - 5℃ ~ +3℃**로, 눈·비·바람이 잦으며 일몰 후 체감온도는 영하권으로 떨어질 수 있습니다.
→ 방한 및 방수 대비에 각별히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.
두툼한 패딩 및 겉옷 (오로라 헌팅 진행 시 체감온도 영하 7℃ 수준)
히트텍(내복), 귀마개, 모자, 목도리, 장갑, 핫팩 등 방한용품 필수
눈·비에 강한 신발 또는 등산화, 두꺼운 등산 양말
우비(판초형, 길고 큰 형태) ― 패딩 위에 착용 가능해야 하며 하체까지 덮이는 제품 권장
(비·바람이 강해 우산 사용이 어렵습니다)
길이 얼어 있을 경우 아이젠이 있으면 도움됩니다.
라군 입장을 위해 수영복 또는 래시가드 필수 (수영복 착용 권장 / 수영모 불필요)
▶ 환전 안내
통화: 유로화 또는 크로나
아이슬란드의 경우 자국 화폐(아이슬란드 크로나, ISK)를 사용하나,
대부분의 매장에서 신용카드 결제가 일반적입니다.
따라서 공동경비 및 비상금용 유로만 소액 준비하시고,
나머지 개인 경비는 신용카드 사용을 권장드립니다.
▶ 기타 준비물
세면도구: 치약, 칫솔, 샴푸, 린스 등
보온병(텀블러) - 믹스커피를 준비하면 도움이 됩니다.
선크림, 선글라스, 상비약: 소화제, 감기약, 진통제, 멀미약, 파스, 밴드 등
(현지 약국 접근이 어렵기 때문에 평소 자주 복용하는 약은 반드시 지참 바랍니다 ― 예: 장염, 대상포진, 알레르기 등)
커피포트: 대부분 호텔 객실에 비치되어 있지 않으니 필요 시 개별 준비
실내화: 호텔 객실 내 비치되어 있지 않습니다.
📍 Day 2 — 아이슬란드 도착, 레이캬비크 시내탐방, 스카이 라군 온천
06 : 00 코펜하겐 도착 후 입국 수속
SK595 08 : 20 코펜하겐 출발 (항공사 스케쥴 상 오후 비행편으로 변경시 코펜하겐 트렌짓 투어 진행)
09 : 40 레이캬비크 도착, 입구면세점에서 개인용품 구매 후 입국 로비로 이동 후 차량 탑승
12 : 00 레이캬비크로 이동 후 간단한 중식 후 시내 관광
페를란(Perlan) 박물관: 아이슬란드의 얼음 동굴, 화산, 오로라 등 거대한 대자연의 모든 것을 한곳에 모아 오감으로 체험합니다.
할그림스키르캬(Hallgrímskirkja) 교회: 화산 지형 특유의 웅장한 주상절리에서 영감을 받아 건축된 레이캬비크의 상징적인 교회입니다.
라우가베구르(Laugavegur) 거리: 레이캬비크의 명동이라 불리는 활기찬 메인 스트리트에서 현지 감성을 느껴봅니다.
선 보야저(The Sun Voyager) 조각상: 미지의 세계를 향해 돛을 올리는 탐험가들의 꿈을 상징하는 가슴 벅찬 해안가 조각상입니다.
하르파(Harpa) 콘서트홀(외관): 기하학적인 유리 블록이 빛을 반사하며 보석처럼 빛나는 아이슬란드 공연 예술의 심장부를 감상합니다.
레이캬비크 구시청사 & 퇴르닌(Tjörnin) 호수: 철새들의 아늑한 낙원이자 시민들의 휴식처인 잔잔한 호숫가를 한가롭게 거닐어봅니다.
시내 관광 중 출출함을 달래줄 아이슬란드의 명물,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도 반했다는 '바랴린스 베즈투(Bæjarins Beztu Pylsur) 핫도그'를 맛보는 즐거운 간식 타임도 가집니다.
★ 힐링 타임 - 스카이 라군(Sky Lagoon) 온천 체험 (90분): 탁 트인 대서양 바다와 맞닿은 환상적인 인피니티 야외 온천에서 따뜻하게 몸을 녹이며, 장거리 비행의 피로를 풀고 온전한 재충전의 시간을 가집니다.
호텔 체크 인 후 석식 및 휴식
오로라 헌팅 : 오후 9시 ~ 자정(변동가능)
특식. 브래드스프 & 클링턴 핫도그
📍 Day 3 — 스네펠스네스 반도
호텔 조식 후, 레이캬비크와 아이슬란드 북서쪽을 연결하는 해저 170m 깊이의 흐발피요르드 해저터널을 통과합니다. 유서 깊은 마을 보르게스네스를 경유하여, '아이슬란드의 축소판'이라 불리는 아름다운 스네펠스네스 반도에 진입합니다.
키르큐펠 산 & 폭포: 수많은 영화의 배경이자 아이슬란드인들의 정신적 고향, 그리고 세상을 떠난 이들을 품은 신비로운 키르큐펠 산과 그 앞에 흐르는 폭포를 감상합니다.
버그스 폭포: 스네펠스네스 국립공원에 위치한 곳으로, 웅장하게 쏟아지는 아름다운 2단 폭포의 절경을 만끽합니다.
스네펠스요쿨 전망대: 과거 아이슬란드의 전설적인 연쇄 살인마가 숨어 지냈다는 흥미로운 이야기가 전해지는 마을 언덕에서 광활한 스네펠스산을 조망합니다.
오로라 헌팅 : 오후 9시 ~ 자정(변동가능)
📍 Day 4 — 스네펠스네스 반도
호텔 조식 후, 스네펠스네스 반도의 기암괴석과 신비로운 해안선을 따라 본격적인 여정을 시작합니다.
론드란가르(Lóndrangar) 해안: 바다 위에 웅장하게 솟아오른 거대한 현무암 화산 플러그(괴석)이자, 아이슬란드 전설 속 엘프들이 모여 사는 성으로 알려진 신비로운 해안을 조망합니다.
듀팔론스산두르(Djúpalónssandur) 해안: 과거 난파선의 잔해가 그대로 남아있는 독특한 검은 모래 해변으로, 옛 어부들이 힘을 겨루던 '시험의 돌'이 자리한 이색적인 명소를 탐방합니다.
발스나페스(Valsfjall) 전망대: 탁 트인 대서양과 스네펠스네스 반도의 광활한 용암 대지를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시원한 전망대에 올라 숨겨진 비경을 감상합니다.
아르나르스타피(Arnarstapi) 해안: 자연이 조각한 기둥 모양의 주상절리 절벽과 바다 위에 떠 있는 거대한 아치형 바위(Gatklettur)가 절경을 이루는 해안 산책로를 걸어봅니다.
호텔 복귀 후 휴식 및 석식
오로라 헌팅 : 오후 9시 ~ 자정(변동 가능)
📍 Day 5 — 골든서클
호텔 조식 후, 보르게스네스를 출발하여 아이슬란드 역사와 대자연의 심장부로 향합니다.
싱벨리어(Þingvellir) 국립공원: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자 세계 최초의 의회가 열렸던 역사적인 장소로, 유라시아 판과 북아메리카 판이 만나 대륙의 틈을 이룬 웅장한 지구대를 걸어봅니다.
게이시르(Geysir) 간헐천: 수 분마다 수십 미터 높이로 뿜어져 나오는 뜨거운 온천수 기둥(스트로쿠르)을 바로 눈앞에서 직관하며 지구의 살아있는 숨결을 느낍니다.
굴포스(Gullfoss) 폭포: '황금 폭포'라는 이름처럼, 흐비타 강물이 거대한 2단 절벽 아래 협곡으로 천둥 같은 소리를 내며 쏟아져 내리는 압도적인 스케일의 폭포를 감상합니다.
케리드(Kerið) 화산 분화구: 약 6,500년 전 형성된 화산 구멍으로, 붉은 화산암 벽과 그 아래 신비로운 에메랄드빛 호수가 완벽한 대비를 이루는 요정 같은 분화구를 탐방합니다.
모든 일정을 마친 후, 남부 교통의 중심지이자 아름다운 온천 마을인 셀포스(Selfoss)로 이동
호텔 체크인 후 석식
오로라 헌팅 : 오후 9시 ~ 자정(변경가능)
📍 Day 6 — 비크
호텔 조식 후, 아이슬란드 남부 해안의 웅장한 대자연과 신비로운 오로라를 마주하는 여정을 시작합니다.
셀랴란드스폭포(Seljalandsfoss): 폭포수 뒤편으로 걸어 들어갈 수 있는 신비로운 동굴 구조를 가진 곳으로, 거대한 물줄기 너머로 펼쳐지는 이색적인 풍경을 감상합니다.
스코가폭포(Skógafoss): 60m 높이에서 거대한 스케일로 하얗게 쏟아지는 폭포로, 운이 좋으면 거대한 물안개 사이로 피어오르는 아름다운 무지개를 만날 수 있습니다.
레이니스퍄라(Reynisfjara): 세계 10대 아름다운 해변으로 꼽히는 검은 모래 해변입니다. 자연이 정교하게 깎아 만든 거대한 주상절리 동굴과 바다 위에 솟아오른 기암괴석을 배경으로 압도적인 풍경을 눈에 담습니다.
비크 레인스키르캬(Vik i Myrdal Church) 교회: 언덕 위에 빨간 지붕을 얹은 아담하고 이국적인 교회로, 비크 마을과 탁 트인 남해안 해시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최고의 조망 명소입니다
오로라 헌팅 : 오후 9시 ~ 자정(변경가능)
📍 Day 7 — 비크
호텔 조식 후, 아이슬란드 여행의 하이라이트이자 얼음과 불의 땅이 만들어낸 최고의 비경, 빙하 지대로 향합니다.
스카프타펠(Skaftafell) 국립공원: 영화 인터스텔라의 배경이 된 웅장한 바트나요쿨 빙하의 자락입니다. 거대한 빙하 설산과 신비로운 자연의 압도적인 스케일을 경험합니다.
피알살론(Fjallsárlón) 빙하 호수: 요쿨살론에 비해 아늑하지만, 거대한 빙하 벽을 더 가까이서 마주할 수 있어 대자연의 고요함과 경외감을 깊이 느낄 수 있는 숨겨진 명소입니다.
요쿨살론(Jökulsárlón) & 다이아몬드 해변: 빙하가 녹아내려 만들어진 거대한 호수 위로 푸른 유빙들이 둥둥 떠다니는 신비로운 풍경을 감상합니다. 바로 옆 해변으로 떠내려온 유빙들이 검은 모래 위에서 아름다운 햇살을 품어 보석처럼 빛나는 다이아몬드 해변에서 잊지 못할 인생 사진을 남깁니다.
바이킹 마을(Viking Village) 영화 세트장: 스토크스네스(Stokksnes) 베스트라혼 산 아래 자리 잡은 곳으로, 마치 중세 바이킹 시대로 타임슬립한 듯한 이색적인 풍경과 웅장한 산의 조화를 감상합니다.
프라하로 이동
(기내박)
1인 요금
8,900,000원~
항공 + 숙박 + 식사 + 입장료 포함
출발일 및 잔여석
| 2025.03.15 | 잔여 4석 |
| 2025.04.05 | 잔여 6석 |
| 2025.05.10 | 잔여 2석 |
| 2025.06.14 | 마감 |